사회 반론보도문 입력 2004-05-08 00:00 수정 2004-05-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4/05/08/20040508010002 URL 복사 댓글 0 본지 지난 4월 10일자 8면 “‘체벌 조사’ 여교사 자살” 제하의 기사와 관련,피해자 A양의 가족은 양호교사가 자살할 만큼 심하게 항의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2004-05-0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