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단체회원들의 독도진입 시도에 대해 독도향우회가 해양경찰청에 개인화기 지급을 요청하는 등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대한민국 독도향우회(회장 최재익 서울시의원)는 4일 해양경찰청장 앞으로 선박 및 전투장비 이용 협조 요청서를 제출했다.
한편 이날 서울시의회(의장 임동규)도 ▲사도회 회원 재판회부 ▲외교단절 ▲일본대사 소환 ▲신한일어업협정 폐기 ▲독도기점의 배타적 경제수역 선포 ▲고이즈미 총리 사죄 등 7개 항으로 된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일본정부를 강력히 비난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한편 이날 서울시의회(의장 임동규)도 ▲사도회 회원 재판회부 ▲외교단절 ▲일본대사 소환 ▲신한일어업협정 폐기 ▲독도기점의 배타적 경제수역 선포 ▲고이즈미 총리 사죄 등 7개 항으로 된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일본정부를 강력히 비난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2004-05-0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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