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여기자協 사단법인으로 입력 2004-04-22 00:00 수정 2004-04-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4/04/22/20040422017009 URL 복사 댓글 0 한국여기자클럽(회장 任英淑·서울신문 주필)은 여기자들의 전문적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여기자협회로 새출발하고 26일 낮 12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2004-04-22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