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오는 6월 서울·부산·대전·대구·광주 등 5개 지방법원에 성폭력 전담재판부를 지정,운영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성폭력 범죄 피해자와 증인 보호를 위한 비디오 중계 증언실 설치를 규정한 성폭력범죄특별법이 지난달부터 시행된 데 따른 것이다.˝
2004-04-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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