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개발원 김종숙박사는 6일 ‘중소제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여성인력 활용방안’ 보고서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심각한 인력부족은 중장년층 여성인력활용으로 해소가능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중소기업에 부족한 인력은 약 14만명선.그중 5∼19명 규모의 작은 기업일수록 더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그러나 이들 기업은 청년실업자들이 일하기 원치않는 기업이라 현실적으로 인력난은 해소되지 않는 상태다.
김 박사는 “현재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 취업의사가 없는 집단으로 간주되어온 여성 비경제활동인구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기업의 인력난은 물론 여성빈곤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장을 갖고는 싶으나 너무 오랫동안 일터를 떠나있었던 여성들을 위한 여성재취업지원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중소기업에 부족한 인력은 약 14만명선.그중 5∼19명 규모의 작은 기업일수록 더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그러나 이들 기업은 청년실업자들이 일하기 원치않는 기업이라 현실적으로 인력난은 해소되지 않는 상태다.
김 박사는 “현재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고 있지 않아 취업의사가 없는 집단으로 간주되어온 여성 비경제활동인구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기업의 인력난은 물론 여성빈곤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직장을 갖고는 싶으나 너무 오랫동안 일터를 떠나있었던 여성들을 위한 여성재취업지원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04-04-07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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