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미도 사건을 특정 이념 전파의 소재로 활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시대가 바뀌어 국민 화합의 길로 가고 있는 마당에 36년 전 실미도의 아픈 역사에 대한 정치적 이용은 또 한번 저희들을 죽이는 것이다.-실미도부대의 유일한 생존 소대장인 김방일씨가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들이 실미도를 방문하자 낸 성명에서-
2004-04-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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