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십 년 가까운 역사를 등에 지고 곡예사로서의 자부심을 잃지 않으며,오늘도 사람들을 재미와 감동으로 울고 웃게 하면서 한해 내내 전국을 유랑하고 있다.-동춘서커스 박세환단장,과거가 아닌 오늘의 것으로 서커스를 바라보기를 바란다며-˝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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