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의 간판 이형택 선수가 신혼여행 중인 1일 오는 6월 강원도 강릉시에서 열리는 ‘2004 강릉국제관광민속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린 뒤 자신의 고향에서 신혼여행 중인 이 선수는 이날 강릉시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뒤 “ 강릉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민속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04-03-02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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