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
이현정 기자
“아픈 시절을 함께 건너는 그대, 가슴과 가슴 사이 강물처럼 흐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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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대병원, 환자 1만 6000명 진료정보 유출

    서울대병원, 환자 1만 6000명 진료정보 유출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환자 1만 6000여 명의 진료 정보가 일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병원은 19일 홈페이지에 이 같은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병원 측은 지난 14일 오후 2시 7분쯤 병원 직원 간 메일을 발송하던 중 수신 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해 환자 기록이 외부 수신자 1명에게 전달됐다고 밝혔다.
  • 아산의학상에 기초의학 이호영·임상의학 김승업 교수

    아산의학상에 기초의학 이호영·임상의학 김승업 교수

    질병 극복을 위해 연구에 매진해 온 의과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은 1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9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임상·젊은의학자 부문 수상자 4명에게 총 7억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기초의학부문 수상자인 이호영(64) 서울대 약학과 교수는 흡연과 미세먼
  • 의료용 마약류 처방 2년 연속 2000만명 넘었다

    국내 의료용 마약류 처방 환자가 2년 연속 2000만 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와 마취제인 프로포폴 처방이 동시에 늘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18일 발간한 의료용 마약류 월간 동향을 보면 일명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진 ADHD 치료제 처방 환자는 2021년 17만여
  • 의료용 마약류 2000만명 시대…ADHD약·프로포폴 동반 급증

    의료용 마약류 2000만명 시대…ADHD약·프로포폴 동반 급증

    국내 의료용 마약류 처방 환자가 2년 연속 2000만 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인 메틸페니데이트와 마취제인 프로포폴 처방이 동시에 늘고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가 18일 발간한 의료용 마약류 월간 동향을 보면 일명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진 ADHD 치료제 처방 환자는 2
  • 난임 통지서 유효기간 2배 연장…일상 파고든 ‘복지 소확신’

    난임 통지서 유효기간 2배 연장…일상 파고든 ‘복지 소확신’

    보건복지부가 난임 시술 지원 통지서 유효기간을 두 배로 늘리고 장애인 보조기기 온라인 신청을 허용하는 등 국민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소확신(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행정)’ 과제를 잇달아 시행하고 있다.복지부는 올해 1분기 동안 지침 개정이나 유권해석 등 행정 조정만으로 국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개선 과제 총
  • 소부장 기술개발 168억 투입…비수도권 기업 58% 배정

    소부장 기술개발 168억 투입…비수도권 기업 58% 배정

    정부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기술 자립을 높이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을 확대한다. 특히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 물량의 절반 이상을 비수도권 기업에 배정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2026년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 소부장
  • 40대 스트레스 최고…직장·경제 문제 ‘이중 부담’

    40대 스트레스 최고…직장·경제 문제 ‘이중 부담’

    국내 성인 가운데 40대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강한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질병관리청이 15일 공개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성인(19세 이상)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25.9%였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대단히 많이’ 또는 ‘많이’ 느낀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을 의미한다.
  • 산재 사망 5명 줄이면 52억 절감…‘안전, 비용 아닌 투자’

    산재 사망 5명 줄이면 52억 절감…‘안전, 비용 아닌 투자’

    산업재해 예방으로 사망자를 5명만 줄여도 약 52억 원의 경제적 편익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산재 예방을 단순한 ‘비용’으로 여겨 온 기업 관행과 달리 안전 투자가 개인과 기업, 정부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투자’라는 분석이다.안전보건공단이 15일 발표한 ‘산재 예방의 경제적 편익 추정’ 연구보고서를
  • ‘살 빼려고, 일 잘하려고’…치료 아닌 ‘성과용 약’ 확산

    ‘살 빼려고, 일 잘하려고’…치료 아닌 ‘성과용 약’ 확산

    ‘살을 빼려고, 일을 더 잘하려고.’치료가 아닌 외모 관리와 성과 향상을 위해 의약품을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15일 발간한 ‘의약품 남용에 대한 국민의 인식과 정책과제 보고서’를 보면 식욕억제제 복용자의 59.5%가 미용 목적으로 약을 찾았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
  • ‘10년 넘은 CT’ 3대 중 1대…지방 환자, 노후 장비에 몸 맡긴다

    ‘10년 넘은 CT’ 3대 중 1대…지방 환자, 노후 장비에 몸 맡긴다

    국내 의료기관이 보유한 전산화단층촬영장치(CT) 3대 중 1대가 제조된 지 10년을 넘긴 노후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간, 의료기관 종별 간 노후화 격차도 뚜렷해 환자 안전과 진단 신뢰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12일 발표한 ‘전국 CT 노후 현황 분석’에 따르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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