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구의 ‘인공지능(AI)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지방정부 CCTV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행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지난 2022년 강남역 일대의 폭우 피해를 계기로 정밀한 자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이
서울 강동구는 ‘양성평등주간’(9월 1일~7일)을 맞아 지난 2일 구청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양성평등법에 따라 성별에 따른 차별을 없애고 성평등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주간을 맞아 주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서다.이수희 구청장은 “양성평등은 성별에 따른 편견과 제약 없이 모
서울 서초구는 구의 ‘인공지능(AI) 침수 계측·경보 시스템’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 지방정부 CCTV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지난 2022년 강남역 일대의 폭우 피해를 계기로 정밀한 자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이 시스템은 공공
성수 일대가 부활의 장이 된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6일까지 성동구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2026 새활용 페스티벌’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맞아 마련된 축제는 시민이 물건을 고쳐 쓰고, 다시 만들고,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자원순환의 모든 과정을 경험하도록 준비됐다. 환경 캠페인
서울 서초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장거리 운행에 따른 자동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9월 10일 반포종합운동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한다고 4일 밝혔다.구와 서울특별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초구지회가 진행하는 점검은 전문 정비 기사 30여명이 참여한다. 차량을 꼼꼼히 확인하고 안전 운
서울 금천구가 서울시와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한 ‘2026년 서울 자치구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에 뽑혀 서울시장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시와 여성가족재단은 지난해부터 자치구 등의 성별영향평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고 성평등 정책 개선 성과를 알리기 위한 공모와 시상을 추진하고 있다.성별영향평가는 정책의 수립
서울 강동구는 9월 6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문화 공연을 관람하기 어려운 장애인 어르신을 위한 ‘제13회 추석맞이 효사랑 한마당’이 열린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고령층 장애인과 가족, 주민, 복지 종사자가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단법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동구지회가 주최하고 구가 후원
서울 중구가 지난 2일 구 공인중개사들과 함께 권역별 부동산 시장 변화와 주민 생활 불편 등을 공유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는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변화를 빠르게 체감하는 공인중개사의 의견을 구정에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서 마련됐다.김길성 구청장은 이날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구지회 임원진과
서울특별시구청장협의회가 최근 기록적 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지역에 총 1000만원의 지정기탁 성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성금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활 터전과 일상에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로하고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협의회의 성금은 재난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 이재민 생활
월곡·장위·보문 3개 동 무료 운영문화바캉스도 개최… 방문객 몰려매일 용수 교체해 위생·안전 확보李구청장 “일상 속 여가공간 확충”역대급 불볕더위가 몰려온 올여름 성북구의 공원 물놀이터에 5만여명이 몰렸다고 성북구가 3일 밝혔다.구 물놀이터는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권 내에서 안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