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창업 공신 김형기 셀트리온 글로벌판매사업부 대표이사·부회장이 회사를 떠난다.셀트리온은 김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퇴임을 결정해 오는 24일 정기 주주총회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변경했다고 6일 밝혔다.김 부회장은 과거 대우자동차 시절부터 서정진 회장과 인연을 맺어온 핵심 측근으로 통한다. 셀트리온에서 전
신성통상의 제조·유통 일원화 의류(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배우 전지현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좋은 옷(굿웨어)’의 가치를 일상에서 구현하는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경쟁이 치열한 SPA 시장에서 브랜드 차별화와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포석이
종근당고촌재단이 올해 신규 선발 장학생 110명을 포함해 국내외 403명에게 장학금과 무상 기숙사를 지원한다.재단은 지난달 27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재단은 학술사업 등을 포함한 공익사업 전반에 연간 약 30억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진행한다. 우선
홈플러스의 기업회생절차가 오는 5월까지 두 달 연장된 가운데 회사는 정상화를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정준영 법원장)는 3일 홈플러스 관리인이 지난 2일 제출한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 연장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일까지로 하루 남았던 가결 기간이 5월 4일까지로 두 달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제조·유통일괄(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은 배우 전지현을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좋은 옷(굿웨어)의 가치를 일상에서 구현한다는 브랜드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최근 내수 침체 속에서도 성장을 이어온 SPA 시장은 단순 가격 경쟁을 넘어 브랜드 차별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정부가 강력한 ‘물가 단속’에 나서면서 밀가루·설탕·빵·생리대 생산기업들에 이어 유통업체들도 앞다퉈 초저가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1개당 99원(중형 기준)짜리 초저가 생리대를 판매한다. 홈플러스 자체 브랜드(PB)의 기존 생리대(개당 166원)보다도 40
롯데마트는 새 학기를 앞두고 지난달 26일 전남 영광군 수애원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사회공헌 활동 ‘찾아가는 토이저러스’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회사 측은 수애원 아동 39명을 대상으로 보드게임과 레고 등 토이저러스 완구와 롯데마트 자체 브랜드(PB) ‘오늘좋은 초코칩쿠키’ 등이 포함된 간식 꾸러미를 전달했다.또
국내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1·2위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다음달부터 빵과 케이크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빵값이 외국보다 비싸다’고 지적한 후 제빵 업계에서 나온 첫 가격 인하 사례다.26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다음달 13일부터 빵류 6종은 100~1000원, 캐릭터 케이크 5종은
롯데그룹은 신동빈 회장이 과학기술 기반의 산업 혁신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로 카이스트(KAIST)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신 회장은 지난 25일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열린 학위 수여식에서 “산학협력을 통한 기술과 경영의 융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
국내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1·2위인 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가 다음 달부터 빵과 케이크 등 주요 제품 가격을 인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빵값이 외국보다 비싸다’고 지적한 후 제빵 업계에서 나온 첫 가격 인하 사례다.26일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다음 달 13일부터 빵류 6종은 100~1000원, 캐릭터 케이크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