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의 ‘레전드’ 양효진(37·현대건설)이 정규리그 567번째 경기에서 통산 8400득점을 넘어서는 대기록을 세웠다.양효진은 12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14득점을 올렸다. 직전 경기에서 8392득점을 찍었던 양효진은 이로써 8406점을 기록했다. 양효진은 또 이날 블로킹 4개를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이상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조가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휠체어컬링 패럴림픽의 새 역사를 썼다. 백혜진-이용석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올림픽 컬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결승에서 중국의 왕멍-양진
소속·육성 선수 엔트리 제한 없고수비 시프트 제한 규정 새로 도입‘피치클락’도 전년 대비 2초 줄여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경신 주목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진출한 가운데, KBO리그가 시범경기로 야구 열기를 이어간다. 2026 KBO리그 시범경기는 12일 시작해 24일까지 팀당
2025~26시즌 프로배구 정규리그가 막바지를 향해 가는 가운데 이번 시즌 1위 팀 윤곽도 드러나고 있다. 최상위권 팀들 간 남은 경기에 따른 ‘경우의 수’를 따져보니 13일쯤 남녀부 모두 1위팀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11일 현재 1위 대한항공과 2위 현대캐피탈은 승점 66점으로 동점을 달리고 있다. 대한항공은
전북도가 자랑했던 전주 하계올림픽의 높은 경제성이 오류로 인한 잘못 계산된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준연도 계산 실수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비용 대비 편익의 비율(B/C)이 기준치(1.0)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확인, 전북이 내세운 경제올림픽 기조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전북도는 지난 4일 ‘
은퇴를 앞둔 양효진(37·현대건설)이 남은 2경기에서 통산 8400득점을 넘어설 수 있을까.10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양효진은 그동안 정규 리그 566경기를 뛰며 통산 8392득점을 올렸다. 그는 지난 8일 수원체육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은퇴식에서 이번 시즌 정규 리그까지만 뛰겠다고 밝힌 상
1위에 오르려는 집념과 3위를 향한 열정이 맞부딪힌 경기였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현대캐피탈과 2시간 57분간의 혈투 끝에 값진 승리를 거뒀다.우리카드는 1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18-25 27-25 32-34 25-19
2025~26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정규리그 막바지로 치달으면서 감독대행들의 희비도 엇갈릴 전망이다. 마지막 성적표에 따라 새 사령탑이 될 수 있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정규리그 1~2위 팀은 현재 확정적이다. 10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남자부는 대한항공(승점 66)과 현대캐피탈(승점 65), 여자부는 한국도로공
‘배구여제’ 김연경(38)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여하는 ‘성평등, 다양성, 포용성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지역 수상자로 선정됐다.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로 올림픽에 세 차례 출전했고 김연경재단(KYK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김연경이 IOC의 GEDI(Gender Equality, Diversity and
은퇴를 선언한 한국 여자 프로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양효진(37·현대건설)이 남은 경기에서 통산 8400득점을 돌파할지에 관심이 쏠린다.10일 한국배구연맹에 따르면 양효진은 그동안 정규 리그 566경기를 뛰며 통산 8392득점을 올렸다. 지난 8일 수원체육관에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가 끝난 뒤 열린 은퇴식에서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