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임직원들이 원활한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해 헌혈에 동참했다.포스코 포항제철소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사회 생명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고 5일 밝혔다.캠페인은 고령화로 헌혈 참여 가능 인구가 줄어들면서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
경북 경주시가 외동지역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 공모사업에 도전한다.경주시는 외동지역 노후 산단을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산업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5일 밝혔다.문화선도산단은 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
경북 포항시가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힘을 모은다.포항시는 4일 호미반도 지역 4개 읍·면 지역 주민 대표 및 시민단체와 함께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 참여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은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3대 보호지
김재원 경북지사 예비후보가 포항을 찾아 지진 피해 소송 지원 등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4일 포항시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경북지사가 되면 포항지진 정신적 위자료 소송에 대해 피해주민을 위한 법률지원을 하겠다”며 “위자료 소송은 1심에선 승소했지만 항소심에 패소해 현재 대법원의 판단을 기다리고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일원 산불 발생에 대비한 합동훈련이 실시됐다.경주시는 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소방서와 함께 문무대왕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일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 공동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해 12월 시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체결한 산불 공동대응체계 구축
경북 포항시가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다.포항시는 4일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장기 발전 전략인 ‘청년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해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기본계획은 ‘청년기본법’ 및 ‘포항시 청년친화도시 조성에
여성 1인 가구 등 범죄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들이 불안감 해소에 나서고 있다.경북 경주시는 증가하는 1인 가구와 범죄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체감형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안전도어지킴이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지원을 통해 현관 도어카메라와
경북 포항시가 영일만항을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으로 키운다.포항시는 3일 경북도와 포항영일신항만, RusTrans Group, 국제산업기업가연맹(ICIE) 등 6개 기관과 함께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항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각 기관들은 ▲영일만항-러시아 극동항만 간 정기·부정기 항로
경북 경주시가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을 위해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경주시는 증가하는 1인 가구와 범죄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안전취약계층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체감형 범죄예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안전도어지킴이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사업을 통해 현관 도어카메라와 SOS 비상
경북 포항시가 지역 주력 산업인 철강·금속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을 돕는다.포항시는 3일 철강·금속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철강·금속 DX 리트로핏 시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사업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총 3억원을 투입해 포항 철강산단 내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