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전남 서남권을 에너지·첨단·해양산업이 결합한 인구 100만명의 산업경제권으로 육성하는 내용의 ‘신남방 경제 거점’ 비전을 발표했다.이번에 제시된 ‘서남권 미래 비전’의 핵심은 바다(목포항)와 하늘(무안공항), 그리고 에너지와 조선 산업이라는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12일 목포역세권 활성화와 광역 BRT(간선급행버스체계) 구축을 핵심으로 하는 ‘목포 교통·도시 혁신 전략’을 발표하며 “목포를 서남권의 교통 중심이자 경제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민 의원은 이날 발표한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에 참여한 후보 7명의 기호와 조별 토론 대진표가 확정됐다.12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경선 후보 등록을 마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7명의 기호와 조별 토론 대진표를 추첨을 통해 확정했다.경선 후보 기호는 ▲1번 김영록 ▲2번 강기정 ▲
광주시는 시민의 나무심기 참여를 확대하고 생활 속 녹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나무 나누어주기’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기존에 진행해 온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일상생활 속 실천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범국민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확대됨에 따라 1명 당 3그루의 나무를 무
광주시가 ‘세계호남인의 날’을 개최하고 ‘한중 포럼’ 등 중국 광저우와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마련하는 등 국제교류 활성화에 나선다.시는 10일 시청에서 국제화추진협의회를 열고 ‘2026년도 국제교류 활성화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계획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광주의 도시 브랜딩을 강화
강기정 광주시장이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위해 10일 더불어민주당에 통합단체장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강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1980년 5월 ‘민주주의의 도시’로 등장했던 광주·전남이 2026년 7월 통합과 더불어 ‘부강한 도시’로, 두 번째 극적인 등장을 시작한다”며 “300조
광주지검은 피싱 사이트 접속으로 분실했다가 회수한 비트코인 320개를 전량 매각, 국고로 귀속 조치했다고 10일 밝혔다.검찰은 비트코인 대량 매각이 시세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11일 동안 소량씩 매각했으며, 전량 매각 대금인 315억8863만원을 최종 국고로 귀속했다.앞서 광주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이 부산과 광주를 잇는 ‘AI 데이터 고속도로’ 구축 계획을 10일 발표했다.민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미래 산업의 혈관이라 불리는 산업용 광케이블(다크파이버)을 국가기간망으로 구축해 부산~여수~해남~광주를 잇는 초고속 데이터 네트
김영록 전남지사가 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 경선전에 뛰어들었다.김 지사는 이날 오후 전남도청 집무실에서 ‘석유화학산업 재편 및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지원 건의’를 결재하고, 8년 여 간의 도정을 잠시 내려놓았다. 그는 “직원 여러분과 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