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전입 의혹’으로 지난해 건립 절차가 전면 중단된 광주 자원회수시설(소각장)의 재추진 여부가 안갯속이다. 위장전입 연루자들에 대한 검찰 기소가 장기간 지연되면서 기존 소각장 부지 선정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 역시 판단이 미뤄지고 있어서다.광주시는 25일 광산구 삼거동 일대 소각장 입지 선정 과정에서 위장전입 의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산업단지 노동자 조식 지원사업인 ‘간편한 아침 한 끼’가 하남·첨단산단에 이어 평동산단에 3호점 문을 열었다.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면 이 사업 또한 광주·전남 전체 산업단지로 점차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광주시는 25일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산업단지 노동자 조식 지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핵심 국장급 실무진으로 이뤄진 광주·전남 정책협의체를 지난 24일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가졌다.정책협의체는 양 시도 권한대행과 기획조정실장, 자치행정국장, 행정통합실무준비단장 등 총 8명으로 구성된 실무 조정·결정 기구다. 행정통합의 기본 방향 설정, 고위급 소통,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노동일 배수비우스S&P 대표이사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강 후보 측은 24일 “정 전 총리가 후원회장을 수락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며 “포스코 광양제철 협력업체를 맡고 있는 노동일 대표이사도 공동 후원회장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정 전 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의 경선사무소 ‘민심캠프’에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해남·완도·진도)과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정치·행정·학계를 대표하는 중량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민심캠프’는 24일 박지원 의원이 민 의원의 후원회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24일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이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민 의원은 이날 정책발표를 통해 “광주와 전남은 5·18로 대표되는 시민의 연대와 참여, 마을 공동체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출마한 강기정 예비후보가 ‘빛명 캠프’를 본격 가동한 데 이어 순천에 후원회 사무실을 열고 동부권 민심 공략에 본격 나섰다.강 후보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순천 연향동 조은프라자에 후원회 사무실을 열었다”며 동부권을 통합특별시 경제 중심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강 후보는 “동부권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나섰다 중도 사퇴한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 부위원장이 김영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이 부위원장은 24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 예비후보 캠프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고 밝혔다.이 부위원장과 김 예비후보는 광주 서석초와 서중, 광주일고 동문인
한국전력이 23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AI 경영혁신 선포식을 개최하고, AI와 에너지의 결합을 통해 세계 최고의 에너지 AI 플랫폼 사업자로서 도약 하겠다는 비전과 로드맵을 공식 발표했다.이날 선포식에는 김동철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