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기
홍윤기 기자
안녕하세요. 팩트와 공정 보도를 추구하는 서울신문 홍윤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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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마친 코스피, 최고가 마감

    설 연휴 마친 코스피, 최고가 마감

    코스피가 사상 첫 5600선 마감한 1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 및 기업 주가가 표시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5507.01)보다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06.08)보다 54.63포인트(4.94%) 오른 1160.71에 거래
  • 설 연휴 마지막 날 경복궁 ‘북적’

    설 연휴 마지막 날 경복궁 ‘북적’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영상 6도까지 오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설 연휴 마지막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절기상 우수인 19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영하 8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 연휴 마지막 날 ‘북적북적 경복궁’

    연휴 마지막 날 ‘북적북적 경복궁’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볐다.연휴 기간 경복궁을 비롯한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 개방되면서 막바지 나들이객이 한꺼번에 몰렸다. 이날 경복궁 주차장 입구에는 ‘만차’ 안내가 걸린 가운데 관광버스들이 외부 도로에 길게 줄을 서 대기했다. 궁 안팎은 한복
  • 브리핑룸 입장하는 정동영 장관

    브리핑룸 입장하는 정동영 장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대북 무인기 사건 재발방지대책을 발표했다.이날 정 장관은 “물리적 충돌 방지와 군사적 신뢰 구축을 위해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을 포함하여 기존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복원을 선제적으로 검토·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정 장관의 브리핑은 김여정 북한
  • 지금 달려갑니다… 고향의 품으로

    지금 달려갑니다… 고향의 품으로

    설 연휴를 앞둔 12일 서울역에서 귀성길 KTX에 오른 가족이 미소를 지으며 손인사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3일부터 18일까지 총 2780만명, 하루 평균 834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속도로 귀성길은 13일 오후 3~5시, 귀경길은 17일 오전 10시쯤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 ‘화려한 빛장식과 함께’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

    ‘화려한 빛장식과 함께’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

    롯데물산이 잠실 일대에서 새해 맞이 행사인 ‘2026 롯데 루미나리에 Wish Shines On’을 개최했다. 루미나리에는 이탈리아어로 ‘빛’을 뜻하며 조명을 활용한 대형 빛 축제를 가리킨다.올해 행사는 규모가 지난해보다 약 세 배 확대됐다. 높이 17m의 돔을 중심으로 가로 63m, 세로 25m 길이의 십자형
  • 코스피, 1% 올라 5,350대 마감

    코스피, 1% 올라 5,350대 마감

    1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0포인트(1.00%) 오른 5354.49, 코스닥은 0.33포인트(0.03%) 내린 1114.87로 장을 마쳤다.오후 3시 30분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 종가 대
  • 말은 가득, 자리는 텅

    말은 가득, 자리는 텅

    국회 대정부질문이 사흘간 이어집니다. 그러나 본회의장 의원석은 곳곳이 비어 있었습니다. ‘국민을 위한 정치’라는 말은 넘치지만 정쟁은 제자리. 필요한 건 수사(修辭)가 아니라 행동과 책임입니다. 본연의 책무에 집중하는 게 국민을 위한 국회가 되는 길입니다.
  •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불편한 동석’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불편한 동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이성윤 최고위원 등이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동료 의원의 발언을 듣고 있다. 한편 이 최고위원은 2차 종합특검 후보와 관련해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의혹’ 사건 당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변호인 추천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였다.
  • 주먹 들어올리며 입장하는 한동훈 전 대표

    주먹 들어올리며 입장하는 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동훈 토크콘서트 2026’에 입장하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3시간 20분에 걸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주최 측은 1만5천∼2만명이 참석했다고 추산했다.그는 제명의 명분이 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에 대해 “용산 대통령실과 추종 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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