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민
김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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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알’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8년 만에 사과…“근거 없었다”

    ‘그알’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8년 만에 사과…“근거 없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 폭력조직 연루설을 제기했던 과거 방송에 대해 8년 만에 공식 사과했다.제작진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확실한 근거 없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문제가 된 방송은 2018년 7월 21일 방영된 ‘권력과 조폭-파타야 살인사건 그 후 1년
  •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 후 돌아오겠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탈당을 선언했다. 전날 경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성추행 의혹에 대해 검찰 송치 의견을 낸 지 하루 만이다.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당에 누가 되지 않고자 탈당하겠다”고 밝혔다.장 의원은 “경찰 수사 절차상 조사와 수사심의 등에 성실히 임했다”며 “혐의를 판단할 증거가 불확실함에도
  •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앞머리 내리고 올블랙…이부진 주총 패션에 담긴 ‘변화 메시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주주총회장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과 간결한 올블랙 슈트는 이전보다 부드러우면서도 한층 단단해진 인상을 만들었다.이 사장은 19일 서울 중구 장충동에서 열린 제53기 호텔신라 정기 주주총회에 블랙 재킷과 슬랙스를 매치한 차림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
  • 김정은 “전쟁준비 완성”…신형 탱크에 13세 딸 주애 태웠다

    김정은 “전쟁준비 완성”…신형 탱크에 13세 딸 주애 태웠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신형 주력전차를 동원한 보병·기갑부대 협동훈련을 지도하며 전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번에도 딸 주애(13)가 동행했다.조선중앙통신은 20일 김 위원장이 전날 인민군 수도방어군단 직속 평양 제60훈련기지를 방문해 보병과 탱크병 구분대들의 협동 공격 전술연습을 참관했다고 보도했다.통신은 이번
  • 유시민 “지금 막 ‘이재명 최고’라는 사람들…제일 먼저 돌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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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작가가 최근 정치권에서 이른바 ‘뉴이재명’으로 불리는 세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놨다.유 작가는 18일 유튜브 방송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을 성향에 따라 세 그룹으로 나눠 설명했다.그는 가치 중심의 핵심 지지층(A그룹),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우선하는 집단(B그룹), 두 성향이
  • 李대통령 지지율 60.3%…유가 대응·민생 대책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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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7개월 만에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0.3%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
  • 미군도 피하는 ‘킬박스’…트럼프, 동맹에 호르무즈 떠넘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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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안보를 “이용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는 구상을 꺼내 들며 동맹국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다. 미군조차 투입을 꺼리는 ‘킬박스’로 불리는 해역을 동맹에 맡기려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우리가 이란의 위협을 제거한
  • 가스시설 피격에 유가 급등…브렌트 110달러 돌파, 120달러 전망

    가스시설 피격에 유가 급등…브렌트 110달러 돌파, 120달러 전망

    중동 에너지 시설을 둘러싼 무력 충돌이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시장에서는 단기간 내 배럴당 12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1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 등에 따르면 국제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5월물은 전장 대비 3.8% 오른 배럴당 107.3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산출 이후에도 상
  • “전세계 휩쓴다” 경고 직후 미사일…이란, 가스전 보복 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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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최대 가스전이 공습을 당한 직후, 이란이 즉각 보복에 나서며 중동 정세가 급격히 격화하고 있다. 에너지 인프라를 둘러싼 충돌이 전면전으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고도 동시에 제기됐다.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이번 공격은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며, 그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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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연준, 금리 또 묶었다…“중동 전쟁 변수에 발 묶여”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또다시 동결했다. 중동 전쟁이라는 변수 앞에서 섣부른 방향 전환 대신 ‘관망’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연준은 18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3.50~3.75%로 유지했다. 올해 1월에 이어 두 차례 연속 동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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