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소상공인들이 지역 실업률 제로화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한국소기업상공인연합회와 도내 소상공인업체 대표들은 18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김문수 지사, 박인복 한국소기업상공인연합회장, 예비창업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및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가졌다.
도내 소상공인들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한 업체당 직원 한 명 더 고용하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한국소기업상공인연합회와 도내 소상공인업체 대표들은 18일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김문수 지사, 박인복 한국소기업상공인연합회장, 예비창업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및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일자리 창출 협약식을 가졌다.
도내 소상공인들은 협약에 따라 앞으로 ‘한 업체당 직원 한 명 더 고용하기’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3-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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