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내년부터 주요 관광지 등의 음수대에 ‘태양열을 이용한 광촉매 살균시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내년 2∼3월쯤 16곳의 음수대 수도꼭지에 태양열 살균시설을 시범 설치, 운영한다. 이 시설은 먹는 물을 살균하고 겨울에는 동파 방지기능까지 한다. 비용은 한 곳당 350만원이 들어간다.
2009-12-2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