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플러스] 경북 FAO 아·태총회 유치

[로컬플러스] 경북 FAO 아·태총회 유치

입력 2009-12-08 12:00
수정 2009-12-08 12: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경북도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제30차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를 경주에 유치했다. 도는 FAO 실사단이 지난 1일부터 5일 동안 행사 기반 시설, 숙박 및 교통여건, 농업·관광·문화 여건 등을 현장 점검한 뒤 경주 보문단지 일대를 내년 아·태 총회 개최지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개최는 1966년 서울에 이어 2번째다. 내년 9월27일부터 10월1일까지 5일간 개최될 아·태 총회에는 46개 회원국의 농업 부문 장·차관급 고위 공무원을 비롯해 국제기구 및 비정부기구(NGO)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국제 식량문제 및 농식품 산업에 대해 협의하고 국가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2009-12-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