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킨씨 인돈문화상 시상

메이킨씨 인돈문화상 시상

입력 2009-12-03 12:00
수정 2009-12-03 12: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남대 2일 대학교회에서 제15회 한남인돈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메리 수 메이킨(60)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메이킨은 독신으로 평생 아프리카 여성의 질병 퇴치를 위해 봉사해온 미국 선교사이다. 한국인이나 내한 선교사였던 역대 수상자와 달리 외국에서 활동한 사람이 이 상을 받기는 처음이다.

2009-12-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