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레를 찾는 관광객들이 항공 요금 할인 혜택을 받게 됐다. ㈔제주올레는 이스타항공과 공동으로 브랜드 마케팅활동을 펴기로 하고 ‘전략적 업무제휴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제주올레는 올해 안에 제주올레 여행증명서라고 할 수 있는 ‘제주올레 패스포트’를 출시하고, 이스타항공은 올레를 걷기 위해 패스포트를 구입하는 관광객에 한해 항공요금을 할인해 주기로 했다. 할인폭은 추가 협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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