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비정부 국제기구인 ‘동북아경제포럼’의 제18차 부산회의가 오는 27일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막된다. 동북아 국가별 정책입안자와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가한다. 금융협력과 콘텐츠 산업을 주제로 이틀간 회의를 갖고 동북아 공동발전을 위한 선언을 발표할 계획이다.
2009-08-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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