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 9~14일한국파룬따파학회 주최로 ‘진·선·인 국제미술전’이
열린다. 세계 10대명인록에오른 장쿤룬 교수를 비롯해천샤오핑, 둥시창 박사, 케이시 질리스, 리위안, 선다츠, 왕웨이싱 등 12명의 작품 60여점이 소개된다. ‘조화, 역경, 용기, 정의’라는 네개의 주제로 구성됐고, 작가들은 현재 중국 사회에서 상실된 인간의 존엄과 기본 인권을 일깨우는 실화들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열린다. 세계 10대명인록에오른 장쿤룬 교수를 비롯해천샤오핑, 둥시창 박사, 케이시 질리스, 리위안, 선다츠, 왕웨이싱 등 12명의 작품 60여점이 소개된다. ‘조화, 역경, 용기, 정의’라는 네개의 주제로 구성됐고, 작가들은 현재 중국 사회에서 상실된 인간의 존엄과 기본 인권을 일깨우는 실화들을 작품 속에 담아냈다.
2009-07-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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