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동남권 물류 거점항으로 견인할 울산신항만이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된다. 28일 울산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남구 용연동 앞바다에 컨테이너부두 등 6선석의 울산신항만 북항부두가 7월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 부두는 배를 댈 수 있는 선석 총 6개로 이뤄졌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6-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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