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김남욱 의장에 대한 불신임안을 참석의원 18명 가운데 10명의 찬성으로 가결했다. 김 의장은 투표에 불참했다. 김 의장은 즉시 직무정지됐고, 후임 의장을 선출할 때까지 송재용 부의장이 직무를 대리한다.
시의회는 추후 간담회를 열어 후임 의장 선출 일정을 잡기로 했다. 김 의장은 후반기 의장단 부정투표 시비 등으로 의회의 장기 파행 책임론이 불거지며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왔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시의회는 추후 간담회를 열어 후임 의장 선출 일정을 잡기로 했다. 김 의장은 후반기 의장단 부정투표 시비 등으로 의회의 장기 파행 책임론이 불거지며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왔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05-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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