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6일 시청에서 영화 ‘신기전’ 여주인공을 맡았던 배우 한은정씨를 국제우주대회(IAC)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3일 밝혔다. IAC는 10월 대전에서 열린다.
한씨는 대전 출신으로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 등에 출연했으며 다음달부터 방송되는 ‘신데렐라맨’에도 나온다. 한씨는 IAC 관련 각종 사전 이벤트와 개막식 등에 참석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인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한씨는 대전 출신으로 드라마 ‘대한민국 변호사’ 등에 출연했으며 다음달부터 방송되는 ‘신데렐라맨’에도 나온다. 한씨는 IAC 관련 각종 사전 이벤트와 개막식 등에 참석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인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9-03-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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