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시 홍보대사 애장품 자선 경매

[전국플러스] 시 홍보대사 애장품 자선 경매

입력 2009-02-17 00:00
수정 2009-02-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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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2일까지 시 홍보대사 애장품 온라인 자선경매 행사를 연다. 행사에는 국악인 김용우, 모델 다니엘 헤니, 산악인 박영석, 가수 이문세, 연기자 최수종 등 5명이 참여한다. 국악인 김용우씨는 의상, 다니엘 헤니는 본인이 출연한 영화 DVD와 가방, 산악인 박영석씨는 에베레스트 등반 때 입은 다운재킷과 모자 등을 기증했다. 애장품 자선경매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경매 시작가는 10만원이며, 마감일까지 최고 금액을 제시한 시민에게 경매물품이 낙찰된다. 행사 수익금은 저소득근로자 가정의 자립과 교육지원을 돕는 사업인 희망플러스통장과 꿈나래 통장 후원금으로 기부된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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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02-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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