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뮬러원(F1) 국제자동차대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포사모’가 19일 전남 무안군 삼향면 전남도청에서 광주·전남 발대식을 갖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행사 알리기에 나섰다.포사모는 결의문을 통해 2010~2016년 영암 포뮬러원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공감대 확산에 노력하기로 했다.포사모는 7300여명의 회원을 갖고 있으며 1200여명이 지역별,주제별로 성공기원 서명 활동을 펴고 있다.전남도는 내년 말 완공 목표로 아시아 최고 수준의 자동차경주장(5.6㎞)을 짓고 있다.회원가입 문의는 www.f1korea.go.kr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12-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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