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서울역 동묘 새벽 2시7분 막차

1호선 서울역 동묘 새벽 2시7분 막차

입력 2008-09-13 00:00
수정 2008-09-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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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4~15일 귀경대책

서울시는 추석 귀경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지하철 및 버스의 연장운행을 비롯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 서울역의 동묘행 막차 시간은 새벽 2시7분이다.

지하철 3호선 고속버스터미널의 구파발행 막차 시간은 새벽 1시36분, 지하철 2호선 강변역의 삼성역행 막차 시간은 새벽 2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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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또 고속도로와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버스전용차로를 확대 운영한다.12일 오전 6시부터 15일 자정까지 남부순환로 서울남부터미널∼서초IC 구간(양방향 0.5㎞), 사평로 삼호가든 사거리∼반포IC 구간(양방향 0.6㎞)의 1개 차로가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운영된다.

13∼15일에는 용미리 시립묘지와 노선버스 정류장을 오가는 무료 순환버스가 운행된다.

한편 코레일은 추석연휴가 예년에 비해 짧아 열차운행을 평시보다 하루평균 42편, 총 209편 증편했다고 밝혔다.

또 서울역과 용산역 등 전국 50개 역에서는 열차와 렌터카를 연계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역에는 도우미와 비상 요원이 배치돼 귀성객의 각종 편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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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기·김경두기자 skpark@seoul.co.kr
2008-09-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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