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휘동 시장·김수남 군수 회견
“오랫동안 낙후됐던 경북 북부지역 발전의 전기를 맞았습니다.”
두 단체장은 도청 유치 성공 요인과 관련,“자치단체 두 곳이 손을 잡은 유일한 곳이라는 점에서 지역 상생의 모범으로 평가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06-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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