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는 정부 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대구대는 9월부터 외국인 대학원생 15명을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교육한다. 기간은 6개월∼1년 연구과정과 2∼3년 석·박사 과정이며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은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대구대는 최근 실시된 위탁교육기관 현지 실사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노력 및 실적, 국제교육교류, 외국인 유학생 교육여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대구대에는 현재 702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05-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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