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는 새로 전입한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그래픽, 도표 등과 함께 입체적으로 담은 ‘파주 생활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이드북에는 예산과 주요 시책, 개발 현황 등 시정 전반을 비롯해 전입에 필요한 각종 행정절차, 생활민원 등과 관련된 전화번호, 복지지원제도 안내 등이 담겼다. 교육기관과 보육기관 등 다양한 생활 정보가 소개돼 있다.
파주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05-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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