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물공사는 16일 가락시장 개장 23돌을 맞아 어린이 사생대회와 디지털 사진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공사는 다음달 14일 송파구 가락동 공사 앞마당에서 ‘가락시장 풍경 및 우리가 먹는 농수산물’을 주제로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이다.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공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02-3435-0613)로 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5일까지다.
또 ‘가락시장’을 주제로 가락시장의 전경과 시장 상인들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은 디지털 사진을 공모한다. 응모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출품은 1인 4장까지 가능하며 공사 홈페이지에서만 접수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5-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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