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아리수 알림장 21만부 무료배포

[Metro] 아리수 알림장 21만부 무료배포

이세영 기자
입력 2008-04-29 00:00
수정 2008-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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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상수도 통수(通水) 100년을 맞는 서울시가 수돗물의 안전성과 역사적 의미를 홍보하기 위해 ‘아리수 알림장’을 만들어 시내 초등학교에 무료로 배포한다.

28일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알림장은 모두 21만부가 제작돼 초등학교 2,3학년생들에게 배포되며, 교사·학부모간 전달사항을 기록하는 지면과 함께 서울 수돗물인 아리수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앞뒤 표지 등 3면에 걸쳐 만화로 담긴다. 앞표지에는 학습만화 ‘먼나라 이웃나라’ 등을 펴낸 이원복 덕성여대 교수가 아리수의 안전성을 내용으로 만화를 그렸다. 뒤 표지에는 서울시가 펼치는 학교 아리수 음수대 설치 사업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용구 서울시의원, 2026 K-컬처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4)이 지난 9월 2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6 K-Culture 대한민국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2026 대한민국 지방자치행정의정혁신 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대한민국보훈방송 등이 공동 주관·참여한 이번 행사는 정치·경제·문화·예술·사회공헌·공공기관·지방정부 등 제반 분야에서 헌신해 온 인물들을 수상자로 선정해 격려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서울시 행정 전반을 엄격히 견제·감시하는 한편, 시민 권익 증진과 지역 현안 해결에 주력해 왔다. 아울러 최근까지도 서대문구 일대의 교통안전시설과 주민 불편 현장을 발로 뛰며 점검하고 관련 기관과 실질적인 개선책을 논의하는 등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다각도로 펼쳐오고 있다. 이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하면서도 그만큼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목소리를 내주신 시민들과 관계기관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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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04-2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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