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베이징올림픽을 전후한 7월19일부터 8월31일까지 관광요금을 대폭 할인하는 ‘제주 그랜드 세일 2008’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제주까지 끌어들이기 위한 이 행사는 쇼핑, 숙박, 음식, 관광지, 골프장 등 전 분야에 걸쳐 가격인하 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하는 관광업체에 대해서는 외국인관광객 이용실적에 따라 다양한 인센티브를 준다.
또 한여름밤의 해변축제와 제주국제관악제 등 7∼8월에 펼쳐지는 각종 이벤트와 연계한 관광상품도 개발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8-04-2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