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1709억원을 들여 도심에 ‘생명의 숲’ 279만㎡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공공 부문에서는 공원·녹지 32곳 215만 5000㎡,‘웰빙녹지’ 72곳 15만 1000㎡, 학교 생태숲 34곳 2만 8000㎡ 등 모두 259만㎡를 조성한다. 민간 부문의 경우 담장허물고 나무심기, 자체 조경사업 등 32곳 20만㎡의 도심녹지를 만들 예정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3-3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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