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유출 사고에 따른 기름제거 작업이 계속되는 충남 태안 앞바다에 자치구의 자원봉사 도움이 이어지고 있다.
평구는 12일 새마을운동,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회원 80여명이 태안군 신두리해수욕장 현장으로 간 데 이어 13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과 자유총연맹회원 40명,14일에는 구청 직원 45명 등 165명이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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