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일까지 중국 윈난성 쿤밍시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관광교역전 ‘중국국제여유교역회(CITM)’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교역전에서 108㎡ 규모의 전용부스를 설치, 온라인 체험과 동영상·홍보물 등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1-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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