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대상 부동산 무료중개

저소득층 대상 부동산 무료중개

윤상돈 기자
입력 2007-06-19 00:00
수정 2007-06-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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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 무료부동산중개센터가 첫 선을 보인다. 비록 저소득층을 위한 제도이지만 부동산중개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데 의미가 있다.

과천시는 18일 국민 기초생활수급자와 저소득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부동산중개료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부동산무료중개센터를 운영키로 하고 동참 중개업소들과 협약을 맺은 뒤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나서기로 했다.

부동산 무료중개센터 운영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과천시지회소속 79개 업소와 대한공인중개사협회 과천시지회 40개 업소 등 총 119개 업소가 참가한다. 시는 이들 업소에 ‘복지사회구현을 위한 부동산무료중개업소’라는 스티커를 발부해 부착할 예정이다.

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06-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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