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에서 청소년의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팔달구 인계동에 있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일대 1만 7000여평이 금연구역으로 선포된다.
수원시와 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센터 야외광장에서 담배·탄산음료·폭력 등 청소년 유해요소를 차단, 건강한 수련시설로 업그레이드하는 내용의 ‘그린 존’ 선포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5-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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