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에 민간기업체가 시행하고 있는 탄력근무제가 도입, 시범 실시된다. 부산시는 16일 민간기업에서 시행하고 있는 탄력근무제를 6월부터 시범 운영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범 운영을 앞두고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현재 수요조사 등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대상 부서 공무원들로부터 희망자를 신청받기로 했다.
시범실시에 이어 성과가 좋으면 내년에 모든 부서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시가 검토 중인 탄력근무제는 오전 8∼10시 사이에 출근해 오후 5∼7시 사이에 퇴근하는 방식이다.
시범 운영을 앞두고 일부 부서를 대상으로 현재 수요조사 등 준비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대상 부서 공무원들로부터 희망자를 신청받기로 했다.
시범실시에 이어 성과가 좋으면 내년에 모든 부서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시가 검토 중인 탄력근무제는 오전 8∼10시 사이에 출근해 오후 5∼7시 사이에 퇴근하는 방식이다.
2007-05-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