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일 천연가스 충전시설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시청 서소문별관 후문에 천연가스 충전시설 ‘서울 클린 스테이션’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액화천연가스(LPG) 충전소와 달리 저장시설이 아니라 안전하다. 또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밤 9시 이후에만 천연가스 차량을 충전할 방침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05-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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