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구는 오는 10월까지 직동에 자연환경과 전통이 어우러진 친환경 문화마을을 조성한다.
동구는 27일 총 28억 5900만원을 들여 이 마을에 건강관리실, 마을공동작업장, 농기계 보관창고, 농산물 전시판매장, 주차장, 이벤트광장, 연못, 체육시설, 지상 1층 규모의 문화마을회관을 건립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또 가로등이 설치되고, 마을 진입로와 마을 안길 등이 확·포장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7-04-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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