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공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 요금이 조만간 오를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2일 “리무진버스협의회측과 다음주부터 요금 인상 시기와 폭에 대해 협의한다.”면서 “그러나 리무진버스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다음달부터 요금 1000원을 올리는 내용의 인상안은 반려됐다.”고 밝혔다. 서울시 버스정책과 김덕영 팀장은 “리무진버스협회측이 서울시의 방침에 따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2007-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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