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세계박람회를 전남 여수로 유치하려는 열망을 담은 홍보 열차가 오는 4월6일 오후 11시 서울 용산역에서 출발한다.
서울∼여수간 새마을호 열차로 왕복 요금은 평소 7만 7600원이지만 2012년을 홍보하는 뜻에서 2만 120원만 받는다. 홍보 열차는 이튿날 오전 5시 여수역에 도착한다. 관광객들은 한려해상국립공원·향일암·오동도·영취산 진달래축제장 등을 둘러본다. 이 행사는 4월9∼13일 국제박람회사무국의 현장 실사를 앞두고 마련됐다.2월 말까지 포털사이트인 ‘다음’에서 접수하며 승객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여수간 새마을호 열차로 왕복 요금은 평소 7만 7600원이지만 2012년을 홍보하는 뜻에서 2만 120원만 받는다. 홍보 열차는 이튿날 오전 5시 여수역에 도착한다. 관광객들은 한려해상국립공원·향일암·오동도·영취산 진달래축제장 등을 둘러본다. 이 행사는 4월9∼13일 국제박람회사무국의 현장 실사를 앞두고 마련됐다.2월 말까지 포털사이트인 ‘다음’에서 접수하며 승객 5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2007-01-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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