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주를 소재로 한 제주시 천체테마파크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시 오등동 산천단유원지에 조성되는 천체테마파크에는 140명이 한번에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지름 18m 돔 형태의 천체투영실을 비롯해 ▲100석 규모의 4D입체영상관람실 2동 ▲세미나실 ▲야외광장 ▲특수조명실 등이 들어선다.
이 사업에는 국비 70억원 등 14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5월 개관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제주시 오등동 산천단유원지에 조성되는 천체테마파크에는 140명이 한번에 별자리를 볼 수 있는 지름 18m 돔 형태의 천체투영실을 비롯해 ▲100석 규모의 4D입체영상관람실 2동 ▲세미나실 ▲야외광장 ▲특수조명실 등이 들어선다.
이 사업에는 국비 70억원 등 14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5월 개관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01-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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