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외곽을 연결하는 제2순환도로 서창인터체인지(IC)∼유덕IC 2.48㎞ 구간이 오는 8일 조기 개통된다. 이 도로는 광주시가 2004년 5월부터 민자 1670억원 등 모두 2433억원을 들여 건설 중인 제2순환도로 4구간(서창IC∼신가지구 4.58㎞) 중 일부다.
시는 당초 내년 4월쯤 전체를 개통키로 했으나 상무지구 일대와 서창 지하차도 등의 교통체증을 감안해 개통 시기를 이같이 앞당겼다. 시는 호남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산월분기점까지 내년 4월 완전 개통하고, 서창IC∼신가지구 구간은 내년 7월부터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말까지 제5구간 산월IC∼문흥JCT(9.85㎞) 구간을 완공, 총연장 37.66㎞의 제2순환도로 개설공사를 모두 마무리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시는 당초 내년 4월쯤 전체를 개통키로 했으나 상무지구 일대와 서창 지하차도 등의 교통체증을 감안해 개통 시기를 이같이 앞당겼다. 시는 호남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산월분기점까지 내년 4월 완전 개통하고, 서창IC∼신가지구 구간은 내년 7월부터 유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말까지 제5구간 산월IC∼문흥JCT(9.85㎞) 구간을 완공, 총연장 37.66㎞의 제2순환도로 개설공사를 모두 마무리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6-12-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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