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10분쯤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과천 서울랜드 뒤쪽과 주암동 삼포마을 인근 청계산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은 잡목 등 3300여㎡를 태웠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과천소방서와 안양, 성남 등 인근 지역 4개 소방서, 과천시 공무원이 출동해 1시간여 진화작업을 벌였다.
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6-11-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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