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감귤박물관은 27일부터 12월20일까지 ‘감귤따기 체험농장’을 운영한다.
관광객들은 1인당 2000원만 내면 농장에서 직접 감귤을 따 맛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1인당 1㎏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감귤 따는 데는 특별한 요령이나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감귤 가위 하나면 누구나 감귤따기를 즐길 수 있다.
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은 사전에 인터넷(www.citrusmuseum.com)등으로 예약해야 한다.(064)710-6611.
관광객들은 1인당 2000원만 내면 농장에서 직접 감귤을 따 맛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1인당 1㎏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감귤 따는 데는 특별한 요령이나 기술이 필요하지 않아 감귤 가위 하나면 누구나 감귤따기를 즐길 수 있다.
20명 이상 단체 관광객은 사전에 인터넷(www.citrusmuseum.com)등으로 예약해야 한다.(064)710-6611.
2006-11-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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