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이 ℓ당 500만원에 팔린 350년 전통의 보성선씨 참의공파 간장을 활용해 장류개발에 나선다. 군은 보성선씨 참의공파 종부 김정옥(54)씨와 손잡고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대추 고추장’과 ‘황토 된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장류는 속리산에서 생산된 질 좋은 대추와 무공해 황토를 가라앉혀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이의 연구개발비로 3000만원의 예산을 세워놓았다.
이 장류는 속리산에서 생산된 질 좋은 대추와 무공해 황토를 가라앉혀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이의 연구개발비로 3000만원의 예산을 세워놓았다.
2006-10-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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