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군이 ℓ당 500만원에 팔린 350년 전통의 보성선씨 참의공파 간장을 활용해 장류개발에 나선다. 군은 보성선씨 참의공파 종부 김정옥(54)씨와 손잡고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대추 고추장’과 ‘황토 된장’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장류는 속리산에서 생산된 질 좋은 대추와 무공해 황토를 가라앉혀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이의 연구개발비로 3000만원의 예산을 세워놓았다.
이 장류는 속리산에서 생산된 질 좋은 대추와 무공해 황토를 가라앉혀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이의 연구개발비로 3000만원의 예산을 세워놓았다.
2006-10-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